상담부터 오픈까지, 일정표 만들기
순서가 어긋나면 비용이 생깁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뒤로 두는 일정표입니다.

확인이 끝난 뒤에 돈이 나가게 하세요
일정표를 만들 때 원칙은 하나입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지출을 가능한 뒤로 두는 것입니다. 점포 계약과 가맹 계약, 공사 착수가 그 순서에서 가장 중요한 세 지점입니다.
점포의 설비 가능성과 인허가 요건을 확인하기 전에 계약하면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전기 용량, 급배수, 배기, 간판, 업종 제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각 단계의 소요 기간을 적어두세요
자료 수령과 검토, 숙려 기간, 점포 실측, 인허가 신청, 공사, 설비 설치, 교육, 시운전에 각각 기간이 필요합니다. 기간을 적어 합산하면 현실적인 오픈 날짜가 나옵니다.
기간은 보통 예상보다 길어집니다. 각 단계에 여유를 조금씩 두고, 특히 인허가와 공사 일정은 변동을 전제로 계획하세요.
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지 않기
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면 검수와 교육이 밀립니다. 준비가 끝난 뒤 날짜를 정하는 순서가 안전하고, 결과적으로 손실이 적습니다.
일정표는 한 장으로 만들어 눈에 보이는 곳에 두세요. 단계마다 완료 조건을 적어두면 다음으로 넘어갈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단계 | 완료 조건 | 주의 |
|---|---|---|
| 자료 검토 | 질문 서면 답변 | 날짜 기록 |
| 점포 확인 | 설비·인허가 확인 | 계약 전 완료 |
| 계약 | 조항 이해·보관 | 서두르지 않기 |
| 공사·교육 | 검수·시운전 | 오픈 전 완료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가정 예시: 자료 검토 2주, 점포 확인 2주, 인허가 2주, 공사 4주, 교육 2주면 약 12주입니다. 여유를 더해 계획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본부가 일정을 서둘러도 되나요?
확인이 끝나지 않았다면 늦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명 전에 끝내야 할 항목을 일정표에 표시해 두세요.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공정거래위원회 · 정보공개서 비교 ↗
가맹금·인테리어·가맹점 현황 등 공식 공개 항목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 가맹사업법 제7조 ↗
정보공개서 제공 및 숙려기간 관련 법령
- 정부24 ↗
인허가·증명서 등 민원 신청 창구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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