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안내판을 쓰는 방법
사람이 없는 매장에서 화면이 설명을 대신합니다. 구성 기준입니다.

무엇을 보여줄지 정하세요
이용 방법과 결제 안내, 환불 기준, 연락 창구가 먼저입니다. 홍보는 그다음이고 분량도 훨씬 적어야 합니다.
손님이 멈춰 서는 자리에서 읽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입구와 결제기 앞에서 필요한 정보가 서로 다릅니다.
위치와 글자 크기를 확인하세요
서 있는 거리에서 읽히는 글자 크기여야 합니다. 설치 후 실제 서서 읽어 보고 작으면 바로 키우세요.
창이나 조명 때문에 빛이 반사되는 위치는 피하세요. 낮에 보이지 않는 화면은 설치하지 않은 것과 같고 안내 역할도 하지 못합니다.
표현과 갱신을 관리하세요
가격과 조건을 표시할 때는 실제와 일치해야 합니다. 지난 행사 내용이 남아 있으면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표현에 제한이 적용되는 업종도 있습니다. 문구 기준을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고 갱신 주기를 정해 두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확인 | 기준 |
|---|---|---|
| 내용 | 이용·환불·연락 | 홍보는 최소 |
| 위치 | 입구·결제기 앞 | 용도별 분리 |
| 가독 | 글자 크기·반사 | 직접 확인 |
| 갱신 | 지난 행사 제거 | 주기 설정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지난달 행사 가격이 화면에 남아 있으면 손님이 그 가격을 요구합니다. 갱신 주기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종이 안내문보다 나은가요?
갱신이 쉽고 눈에 잘 띕니다. 다만 정전이나 고장 시를 대비해 핵심 안내는 종이로도 두세요.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스마트상점 ↗
스마트상점 기술 및 공고 확인
- 공정거래위원회 ↗
가맹·대리점·표시광고 관련 제도와 보도자료 원문
- 한국소비자원 ↗
소비자 분쟁해결기준과 피해 구제 사례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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