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 통행량을 세는 방법
직접 세는 것이 가장 정확한 자료가 됩니다.
세는 위치를 정하세요
후보 점포 앞에 서서 양쪽 방향을 지나는 사람을 세세요. 몇 미터만 떨어져도 숫자가 달라지므로 정확히 그 자리에서 세야 합니다.
건너편이나 모퉁이에서 세면 다른 상권의 숫자가 됩니다. 실제 점포 입구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을 나눠 여러 번 세세요
오전과 점심, 오후, 저녁을 각각 10분에서 15분씩 세고 60분 기준으로 환산하세요. 한 시간대만 세면 전체를 크게 잘못 추정합니다.
평일과 주말을 각각 해야 합니다. 상권에 따라 두 날의 통행량이 몇 배 차이 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누가 지나는지도 함께 적으세요
숫자만 세면 누가 손님이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대략의 연령대와 혼자인지 여럿인지, 어디로 향하는지도 함께 적어 두세요.
지나가는 사람과 멈추는 사람을 구분해 세면 더 유용합니다. 전환 가능성을 추정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방법 | 주의 |
|---|---|---|
| 위치 | 점포 입구 앞 | 몇 미터 차이 |
| 시간 | 4개 구간×15분 | 60분 환산 |
| 요일 | 평일·주말 | 각각 실시 |
| 구성 | 연령·동행·방향 | 함께 기록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15분에 50명이면 한 시간에 약 200명입니다. 네 구간을 합해 하루를 추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번 세면 충분한가요?
같은 시간대를 두 번 이상 세어 비슷하게 나오면 신뢰할 만합니다. 한 번은 부족합니다.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 ↗
행정동 단위 매출·업종·유동인구 공개 데이터
- 국가통계포털 KOSIS ↗
업종·고용·물가 등 공식 통계 원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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