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창업, 지분과 역할을 먼저 적으세요
사이가 좋을 때 정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반드시 문서로 남길 네 가지입니다.

돈과 일을 같은 기준으로 적기
출자 금액, 출자 시점, 추가 출자 의무를 먼저 적습니다. 그다음 각자가 매장에서 하는 일과 주당 시간을 적습니다. 돈만 넣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의 몫을 어떻게 볼지가 핵심입니다.
일한 대가와 이익 배분을 섞지 마세요. 근무에 대한 급여를 먼저 정하고, 남은 이익을 지분으로 나누는 방식이 분명합니다.
결정이 갈릴 때의 규칙
메뉴 변경, 가격 조정, 추가 투자, 인력 채용 같은 사안마다 누가 결정하는지 정하세요. 모든 것을 합의로 하면 속도가 느려지고, 모든 것을 한 사람이 하면 갈등이 생깁니다.
금액 기준을 두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일정 금액 이하는 담당자가, 그 이상은 합의로 결정하는 식입니다. 기준 금액을 적어두세요.
헤어지는 방법을 미리 정하기
한 사람이 빠질 때 지분을 어떻게 정산할지, 가격 산정 방식을 무엇으로 할지 미리 정해두세요. 분쟁의 대부분이 이 지점에서 생깁니다.
남는 사람이 우선 매수할 권리, 외부에 넘길 때의 동의 절차, 경업 제한 여부도 적어둡니다. 중요한 합의라면 전문가의 검토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정할 내용 | 기준 |
|---|---|---|
| 출자 | 금액·시점·추가 의무 | 입금 기록 |
| 근무 | 역할·시간·급여 | 근무 기준 |
| 결정 | 금액별 권한 | 기준 금액 |
| 종료 | 정산 방식·우선권 | 산정 공식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가정 예시: 100만 원 이하 지출은 운영 담당이 결정하고 그 이상은 합의하도록 정하면, 일상 운영은 빠르고 큰 결정은 함께 보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두 합의만으로 시작하면 안 되나요?
시작은 가능하지만 분쟁 시 확인이 어렵습니다. 한 장짜리 문서라도 날짜와 서명을 남기세요.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
법령·시행령·시행규칙 원문을 조문 단위로 확인
- 국세청 · 사업자등록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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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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