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손실을 측정하고 줄이기
버려지는 우유는 눈에 띄지 않지만 금액이 큽니다.

기준과 실제를 비교하세요
메뉴별 기준 우유 양에 판매 잔 수를 곱하면 필요한 양이 나옵니다. 그 값과 실제 매입량의 차이가 손실입니다.
한 달 치를 계산해 보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 나옵니다. 차이가 10%를 넘으면 반드시 손봐야 합니다.
손실은 세 곳에서 생깁니다
스티밍 후 남는 양, 계량하지 않아 넘치는 양, 기한 경과 폐기가 주요 원인입니다. 어느 쪽이 큰지 확인하세요.
남는 양이 크면 피처 크기를, 넘치는 양이 크면 계량을, 폐기가 크면 발주를 조정해야 합니다.
작은 조치로 큰 차이가 납니다
피처 크기를 두세 가지 두고 계량해 담는 것만으로 손실이 크게 줄어듭니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개선입니다.
개선 후 한 달 매입량을 비교하세요. 판매 잔 수가 비슷한데 매입이 줄었다면 손실이 줄어든 것입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원인 | 확인 | 조치 |
|---|---|---|
| 남는 양 | 스티밍 후 | 피처 크기 |
| 넘치는 양 | 계량 여부 | 저울 사용 |
| 폐기 | 기한 경과 | 발주 조정 |
| 검증 | 매입량 비교 | 같은 잔 수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가정 예시: 월 필요량 180L인데 220L를 매입하면 40L가 손실입니다. 단가 2,500원이면 10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간 넉넉하게 담는 게 서비스 아닌가요?
잔마다 양이 다르면 손님 경험이 흔들립니다. 기준을 정해 일정하게 담는 쪽이 낫습니다.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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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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