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계획서를 한 장으로 만들기
필요한 돈과 조달 방법을 한 장에 적으면 빈 곳이 보입니다.
필요한 금액과 조달을 나란히 적으세요
왼쪽에는 창업비용과 운영자금을 항목별로, 오른쪽에는 자기 자금과 대출, 지원금을 적으세요. 두 합계가 맞아야 계획입니다.
맞지 않으면 그 차이가 부족분입니다. 부족분을 어떻게 메울지 정하지 않은 계획은 계획이 아닙니다.
자기 자금 비중을 확인하세요
대출 비중이 높으면 매달 상환 부담이 커지고 매출이 흔들릴 때 바로 위험해집니다. 비중을 숫자로 확인하세요.
자기 자금이 부족하면 규모를 줄이는 것도 선택입니다. 작게 시작해 늘리는 쪽이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점을 함께 적으세요
돈이 나가는 시점과 들어오는 시점이 다릅니다. 공사비는 언제, 보증금은 언제 필요한지 적어야 자금이 끊기지 않습니다.
대출은 신청부터 승인과 지급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 기간을 감안해 계약과 공사 일정을 세우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구분 | 항목 | 확인 |
|---|---|---|
| 필요 | 창업비용·운영자금 | 항목별 집계 |
| 조달 | 자기 자금·대출·지원 | 합계 일치 |
| 비중 | 자기 자금 비율 | 위험 판단 |
| 시점 | 지출·입금 일정 | 기간 감안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가정 예시: 필요액 1억 원에 자기 자금 4천만 원이면 6천만 원을 어떻게 메울지 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기 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비중이 낮으면 상환 부담이 커집니다. 손익분기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신용보증기금 ↗
보증 제도와 신청 자격 안내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정책자금·교육·컨설팅 사업 공고
- 기업마당 ↗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공고 통합 검색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편집 원칙 · 오류 제보